오늘 우리는200만명 이상의 외국인들과 함께 어우러져 사는 국제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그네를 사랑하라”는 그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2005년 외국인들을 위한 공동체로 안산 온누리M센터를 설립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을 섬겨왔습니다.

2016년엔 안산 온누리M센터를 새롭게 건축하게 되었고, 김포, 화성과 평택에도 온누리M센터를 오픈하면서 더 많은 외국인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곳 온누리M센터는 다양한 인종, 언어,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모자이크 공동체를 이루는 곳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외국인들과 한국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언어로 예배를 드려지고, 또한 국가별 공동체가 형성되어 서로를 도와주며 한국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온누리M센터내에는 국가별 공동체뿐 아니라, “온누리 다문화 지역 아동센터”와 “다문화 평생교육원”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외국인들과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지역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온누리M센터는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따라, 우리 가운데 온 수많은 외국인들과 다문화 가정들이 맞이하고 섬기길 원합니다.

온누리M센터 센터장 노규석

2015년 11월 1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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